2009년 2월 5일 목요일

보안(백신) 프로그램 - V3 Lite

V3의 역전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V3 옛날에 한참 잘나가다가, 근래 노턴이니, 카스퍼스키니 등등에게 V3는 못난놈 취급을 당하며, 네이버 PC 그린이니 알약이니까지 덤비면서 V3 가세가 기울어려 가는가보다 했는데 V3 Lite 히트작입니다.

1) 우선 작고 빠릅니다.
2) 잡아낼 것 잡아냅니다. 무조건 많이 잡아낸다고 좋은 것이 아니죠. 가끔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V3가 못잡았는데 노턴/카스퍼스키가 XX개를 더 잡아냈다고 하는 말도 들어봤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진짜 바이러스 였을까요?



3) 빠른 검사와 정밀검사로 나뉘어져 있고, PC 튜닝이 들어가 있습니다. 알약보다 잘 잡아내는 것 같고, 전문 업체라 좀더 믿음이 갑니다.

이것 써보고 나서, 그간 회사나 집에 깔려있던 알약, 노턴, 카스퍼스키, 네이버 PC 그린 등을 모두 버렸습니다. 이것 하나로 통일 했습니다.

4) PC 튜팅은 임시파일 정리하는 수준입니다. 레지스트리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더하여 설치된 프로그램의 언인스톨로 할 수 있습니다. 제어판의 프로그램 설치/삭제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뜹니다.

5) 실시간 감시하면서 업데이트도 꼬박꼬박 잘합니다.

6) 국내 바이러스에 대한 대비가 가장 빠르다고 봐야 하므로 외국 프로그램보다 선호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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